로그인
언어
← 모든 어종

바닷물 · 암초 위에서는 연중; 봄부터 가을이 최적

열기

Sebastiscus tertius

남쪽과 제주 암초의 Sebastiscus속 작은 볼락 친척 — 열기. 바위와 섞인 바닥 위에 앉아 볼락 낚시 중 손님고기로 주로 잡힌다. 이 속은 한국에서 익숙하다 — 더 큰 쏨뱅이가 유명한 쪽이다. 정립된 영문 통칭이 없어 학명을 표시명으로 쓴다. 중문명은 「三棘石狗公」를 쓴다.

시즌 · 피크

1월
2월
3월
4월
5월
6월
7월
8월
9월
10월
11월
12월
열기
사진: Izuzuki, CC BY-SA 3.0 — Wikimedia Commons

식별 특징

  • 작고 땅딸막하며 큰 가시 지느러미가 미니어처 볼락 같음
  • 붉은 갈색 대리석 무늬
  • 강한 가시와 능선이 있는 머리 — Sebastes가 아닌 Sebastiscus
  • 몸에 눈에 띄는 띠 없음
  • 약 25 cm까지밖에 안 자람

습성

  • Sebastiscus속의 작고 정착성 강한 볼락 친척
  • 바닥 가까이 살며 새우와 작은 게를 먹음
  • 볼락 낚시 중 손님고기로 주로 만남
  • 바위 은신처에서 꼼짝 않음; 가벼운 흘림 챔질이면 충분
  • 제주와 남해안 일대 '작은 볼락' 그룹의 하나

분포

지역 커버리지 확대 중

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

  • 남해안 거제도 암초
  • 통영 암반 어장
  • 제주 항구 앞바다 깊은 물

어디에 사나요

남해안 9–40 m 암초와 섞인 바닥거제와 통영 주변 암반 지대암초 구조가 있는 항구 인접 깊은 물

어떻게 잡나요

암초 위 선상 바닥 낚시 보트

채비: 바닥 채비에 작은 바늘로 새우를 달아 배에서 9–30 m 암초 위에서 낚시

미끼/루어: 새우 토막

핵심 팁: 은신처에 앉아 있다 — 채비를 바위 위에 쉬게 두고 작은 입질이 무르익을 시간을 주라.

볼락을 노리며 흘리기 보트

채비: 가벼운 바닥 채비에 생선 살점을 달아 볼락 낚시 중 암초 가장자리를 흘림

미끼/루어: 작은 생선 살점

핵심 팁: 이 작은 물고기들은 대개 손님고기로 온다 — 암초 자원이 건강하게 유지되도록 작은 것은 놓아주라.

최고의 미끼 & 루어

새우 토막갯지렁이작은 생선 살점

열기 기법 →

기본 세팅

  • 낚싯대: 라이트 1.8–2.1 m 선상대
  • 줄: 8–12 lb 나일론이나 합사
  • 소품 채비: 바닥 채비 4–6호 바늘, 10–20 g 봉돌

이 어종 추천 장비

낚싯대 · 최고 가성비

9' 5번 플라이 낚싯대 세트

≈ US$180-260

하나의 세트로 키로노미드 호수와 작은 강을 모두 커버해요.

플라이 · 저가형

키로노미드 모음 (30 패턴)

≈ US$25-40

키로노미드는 봄철 호수 무지개송어 식단의 60%를 차지해요.

추천은 저희 규칙 라이브러리에서 나와요 — 유료 배치는 결코 없어요. 가격은 가이드이며, 제휴 링크로 수수료를 받을 수 있어요.

일반적인 크기

보통 15–22 cm; 큰 개체는 약 25 cm

식탁에서는

좋다 — 흰살로 한국에서 탕과 구이에 쓰인다.

비슷한 어종

규정은 지역마다 다르고 시즌 중에도 바뀔 수 있어요 — 낚시 전에 항상 해당 지역의 공식 규칙을 확인하세요. 규정 가이드 →

열기 출조 계획하기

오늘의 플랜 만들기